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이야기, 영화<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동화같은 아름다운 색감, 환상적이고 기상천외한 판타지아트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이야기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이야기, 영화<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동화같은 아름다운 색감, 환상적이고 기상천외한 판타지아트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이야기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당신을 유혹하는 아름다운 영화 [화양연화]
전주영화전문도서관 22번째 무료강의 10월31일 6시
따뜻한 차 한잔으로 차가워진 가슴을 녹이고 싶은 날씨, 달달한 향기 가득한 꽃잎 차를 마시며 찻집 한 켠에 마련된 스크린에 영화 한편의 이미지는 ...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프렌치 커넥션’
전주영화전문도서관, 20번째 무료 영화강의 29일 6시 전주영화전문도서관
8월 29일 수요일 오후 6시, 전주영화호텔에 위치한 전주영화전문도서관(관장 민병록)에서 20번째로 무료 영화강의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따로 없...

죽기전에 꼭 봐야할 영화 '이지 라이더 ' (1)
전주영화호텔 2층 영화전문도서관 10월25일 저녁 6시 상영 및 강의
#그림thum_li_news_12177_1.jpg 전주영화전문도서관이 지금까지 매월 진행해온 영화읽기 강의가 감독작품을 설명하는 강의에서 영화감상과 영화를...

현대모더니즘의 대명사,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영화감독 작품세..
9월27일 전주영화호텔 2층 영화전문도서관 카페에서
전주영화호텔 2층에 위치한 전주영화전문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상대로 영화의 이해도와 영화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의 주제를 놓고 매월 무료 강의를 ...

전주영화전문도서관 영화읽기 무료강의 10개월 맞아
이번주 주제는 혁신적인 영상창조 거장인 스탠리 큐브릭 감독
전주영화호텔 2층에 위치한 전주영화전문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상대로 영화의 이해도와 영화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의 주제를 놓고 매월 무료 강의를 ...

전주영화도서관, ‘임권택 영화 읽기’ 강의 마련
5월31일 수요일 저녁 7시 전주영화호텔 2층
전주영화호텔 2층에 위치한 전주영화전문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상대로 영화의 이해도와 영화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의 주제를 놓고 매월 무료 강의를 ...

로만 폴란스키 감독 영화 주제 강의 영상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전 원장인 민병록 교수와 함께
영화에서 서스팬스의 창조자 알프레드 히치콕을 이은 ‘로만 폴란스키’의 또 다른 서스팬스의 기법을 마주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주영화호텔 2층...

로만 폴란스키 감독을 주제로 재미 있는 영화강의
전주 영화호텔 영화전문도서관은 2월 22일 저녁 7시
서스팬스란 어떤 상황에서 불안과 긴장을 한 불안정한 심리, 또는 그런 심리 상태가 계속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을 말한다. 영화에서 서스팬스의 ...

전주영화도서관, 장뤽고다르 감독에 대한 강의
2017년 1월 20일 저녁7시 전주영화호텔 2층 전주영화도서관
영화전문도서관에서 일반 시민을 상대로 영화의 이해도와 영화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의 주제를 놓고 매월 무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첫 번째는...

제13회 한 중국제학술대회 개최
한 중 현대화 비교와 전북-강소성 협력방안 논의
전북연구원은 중국 강소성사회과학원과 오는 7일 오후 1시 30분 전주영화호텔에서 ‘한‧중 현대화 비교와 전북-강소성 협력방안’을 주제로 국...

전주 영화의 거리, 대한민국 영화 1번지
28일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8일 개막식을 갖고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한 가운데 이번 영화제 모든 상영관과 주요 행사장이 밀집된 전주 영화의 거리가...

35mm 필름 영사기가 카페 입구에?
필름 영사기는 이제 극장 영사실에 없고 전주 영화도서관에..
디지털 영상에 밀려 추억으로 남아 있는 필름 영사기, 디지털 영상이 익숙해진 젊은 분들은 35mm 영사기로 보여지는 영상에 적응하기 힘들지 모른다...







   
제16회 영화도서세미나
제12회 영화도서세미나
제11회 영화도서세미나
제8회 영화도서세미나
제7회 영화도서세미나

35MM 필름 영사기가 카페 입구에?

삼천동 어린이들, 노는땅에 ‘예술텃밭’